3줄 요약
- 고양이 프릴 스카프 한 개의 정보와 사진 2장을 후커블, 망고보드, 드랩아트, 크리에이지에 똑같이 넣고, 무료 계정으로 AI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봤어요.
- 무료 계정으로도 네 곳 모두 상세페이지를 한 번씩 끝까지 뽑아 줬어요. AI가 일한 시간은 30초 안팎부터 4분쯤까지였고요. 걸리는 건 네 곳 다 제가 말하지 않은 사실을 끼워 넣었다는 점이에요.
- 네이버쇼핑은 7월 10일부터 AI로 만든 상품 설명에 AI 표시를 하게 했고, 상품 정보를 왜곡하면 검색 노출을 막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올리기 전에 결과물을 제가 넣은 정보와 한 줄씩 맞춰 봐야 해요.
스마트스토어를 하다 보면 상세페이지가 제일 미루고 싶은 숙제예요. 사진을 고르고 문구를 쓴 다음, 그걸 다시 세로로 긴 그림 한 장에 이어 붙여야 하거든요.
그러니 "AI 상세페이지"를 찾는 사람이 많을 수밖에요. 네이버 데이터랩에 AI 광고 관련 검색어 다섯 개를 한꺼번에 넣어 봤더니 최근 7일 기준으로 이 말의 검색량이 제일 많았고, 자동완성에는 "무료", "만들기", "추천", "비교"가 줄줄이 따라붙더라고요.
그런데 검색해서 위에 뜨는 글을 열어 보면 도구 회사가 직접 쓴 소개 글이 많아요. 같은 상품을 여러 도구에 넣고 비교해 본 기록은 잘 안 보였어요.
그럼 같은 상품을 네 도구에 직접 넣어 보죠. 사진도 문구도 똑같이요. 🐈⬛
결제는 한 푼도 안 하고 무료로 주는 만큼만 썼어요. 네 곳을 차례로 돌리며 시간을 재고, 결과를 끝까지 스크롤해 캡처한 다음 한 번씩 고쳐 달라고도 해 봤죠. 상세페이지를 한 번도 안 만들어 봤다면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돼요.
네 곳에 똑같이 낸 숙제
상품은 사진 속 고양이 목에 둘린 프릴 스카프로 골랐어요.원래는 화장품으로 하려다 마음을 바꿨어요. 스카프는 넣을 사실이 몇 개 안 돼서, 입력에 없던 문장이 결과에 끼어들면 바로 티가 나거든요.

상품 설명칸에는 아래 다섯 줄을 그대로 붙여 넣었어요.
- 고양이 목에 두르는 파스텔 하늘색 프릴 스카프
- 겉감 면 100%, 부드럽고 가벼워 하루 종일 둘러도 답답하지 않음
- 뒤쪽 똑딱단추로 채우는 방식, 고양이가 당기면 쉽게 풀리는 구조
- 사이즈 S(목둘레 20~24cm), M(목둘레 24~28cm)
- 손세탁 권장, 사진 촬영·생일·외출용
가격은 12,900원, 고객은 고양이 사진을 자주 찍는 20~30대 집사로 잡았어요. 후기나 제조국, 배송 조건, 인증 같은 건 일부러 하나도 안 넣었고요.
도구마다 확인한 건 네 가지예요. 입력부터 완성까지 몇 분 걸리는지, 무료로 얼마나 쓸 수 있는지, 입력에 없던 사실이 끼어드는지, 고쳐 달라고 하면 어떻게 반응하는지요.
1판, 후커블
후커블은 바로 만들지 않고 기획안부터 내밀더라고요.무료 체험을 시작하면 500후큰이 들어오는데, 후큰은 이 도구에서 쓰는 크레딧 이름이에요. 카드 등록은 안 했어요. 사진과 다섯 줄을 넣고 "초안 만들기"를 누르자 2분쯤 지나 16개 섹션짜리 기획안이 떴고, 여기까지는 후큰이 한 개도 안 줄었어요.
기획안을 훑다가 한 줄에서 멈칫했어요. 사진 속 모델 설명란에 "성견 스코티시 폴드"가 자동으로 채워져 있었거든요. 고양이한테 '성견'이라니요. 손으로 고칠 수 있는 칸이라 큰일은 아니지만, 무심코 넘기면 이 말이 결과까지 그대로 따라가요.
"이대로 만들기" 버튼에는 435후큰이 든다고 적혀 있었어요. 막상 다 만들고 나니 실제로 빠진 건 235후큰이었고, 265가 남았어요. 기획에 2분, 생성에 2분쯤 걸려 AI가 일한 시간은 4분쯤이에요. 제가 기획안을 읽은 시간까지 더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7분 정도였고요.

착용 사진만 보면 네 곳 중 제일 공을 들였어요. 사진 속 고양이를 닮은 검은 고양이를 여러 자세로 새로 그렸고 스카프 무늬까지 그대로 살렸거든요. 사이즈와 소재 표의 숫자도 제가 넣은 그대로였어요.
맨 아래까지 스크롤하자 처음 보는 안내가 나타났어요.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고객센터 운영시간이에요. "평일 10:00 - 17:00 (점심시간 12:00 - 13:00 / 주말·공휴일 휴무)"라고 적혀 있는데, 저는 이런 시간을 정한 적이 없어요. 그 아래로 교환·반품 규정 문단이 붙었고, "손세탁 권장" 한 줄은 미온수, 단독 손세탁, 염소계 표백 금지, 그늘 건조, 건조기 사용 금지까지 세탁 기호 다섯 개로 늘어났어요. "겉감 면 100%"는 어느새 "순면 100%"로 바뀌어 있었고요.


후커블 편집 화면을 직접 캡처했어요. 2026년 10월 25일
그래서 AI 채팅에 "고객센터 운영시간과 교환·반품 문단은 제가 입력한 정보가 아니니 지워 주세요"라고 보냈어요. 화면에는 엉뚱한 페이지가 선택돼 있었는데도 후커블이 알아서 맞는 페이지를 찾아가더라고요. 중간에 "레이아웃 조정 작업을 마치지 못했어요"라는 안내가 한 번 뜨고 다시 시도하더니, 1분 50초 만에 딱 그 두 문단만 지웠어요. 후큰은 한 개도 안 줄었고요. 다만 지운 만큼 휑해진 아래쪽은 손으로 정리해야 해요.
아쉬운 점도 하나 있어요. 무료 체험으로 만든 결과는 편집 화면에서 볼 수만 있고, 파일로 내려받으려면 유료 구독이 필요하다고 안내하거든요.
2판, 망고보드
카드뉴스나 포스터 템플릿으로 익숙한 망고보드에서는 이번에 AI 디자이너 메뉴로 들어가 봤어요.무료 회원은 AI 포인트 300P를 매일 받아요. "AI 디자인 만들기"에서 상세페이지를 고르면 860×1100픽셀 카드 여러 장을 이어 붙여 한 페이지를 만들고, 사진은 5장까지, 상품 소개는 2,000자까지 받아 줘요.
다음을 누르고 50초쯤 지나자 표지, 소개, 특장점 두 장, 소재, 옵션, 사용법, 배송까지 8장짜리 디자인 계획이 나왔어요. 확인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제가 계획을 3분 동안 들여다봤는데, 그 시간을 빼면 생성은 3분 20초쯤 걸렸어요. 그사이 새로 그린 이미지가 18장이었어요.

풍선과 케이크를 놓은 생일 파티 장면은 꽤 그럴듯했어요. 사이즈 카드의 S·M 목둘레와 12,900원도 정확했고요. 대신 세 번째 카드엔 상품과 아무 상관 없는 추상 도형 그림이 떡하니 있었어요.
다섯 번째 카드에서 눈길이 멈췄어요. 고객 만족도가 99%라고 적혀 있었거든요. 📊


망고보드 결과 화면을 직접 캡처했어요. 2026년 10월 25일
한 번도 팔아 본 적 없는 상품에 만족도 99%라니요? 옆에 붙은 막대그래프 다섯 개도 근거가 없어요. 그 밖에도 "피부 자극이 적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 같은 효능 문구, 있지도 않은 영상으로 안내하는 "YouTube 세탁 가이드 영상 보러가기" 버튼, 지정 택배사와 핸드메이드 제작 기간 안내,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반품 조건까지 AI가 알아서 채웠어요.
고쳐 보려고 들어가니 포인트가 0이더라고요. 한 번 만드는 데 하루치 300P를 다 써 버린 거죠. 다시 만들거나 AI로 고치려면 부스터를 충전해야 하는데, 제일 싼 게 하루 3,000원이에요. 편집기에서 글자와 그림을 손으로 바꾸는 건 무료니, 99% 그래프는 직접 지우면 돼요.
3판, 드랩아트
드랩아트에선 새로 가입하자마자 상세페이지를 한 번 공짜로 뽑아 볼 수 있었어요.상품명, 고객 연령대, 페이지 길이(숏, 10장 안팎), 특징, 사진 두 장을 넣고 생성을 눌렀어요. 30초쯤 뒤에 들여다봤는데 벌써 편집 화면이 열려 있더라고요. 네 곳 중 단연 제일 빨랐어요.

흐름은 쇼핑몰 상세페이지에서 흔히 보던 그 순서예요. 문제 제기로 시작해 해결, 체크포인트, 사이즈를 지나 배송과 정보고시로 끝나죠. 표지의 검은 고양이도 실제 사진과 꽤 닮게 나왔어요.
두 번째 블록 제목은 무려 REAL REVIEW였어요.

출시 전 상품이라 후기를 하나도 넣지 않았는데, "면 100%라 부드럽고 가벼워서 아이도 편하게 잘 둘러요" 같은 후기가 세 개나 달려 있었어요. 다음 블록에서는 AI가 "찍찍이에 털이 엉켜서 뗄 때마다 아파해요" 같은 별점 1개짜리 불만 카드 네 장을 늘어놓고 다른 스카프를 깎아내렸고요. 정보고시의 제조국 "대한민국", "피부 자극 없는 순면 100%"나 "원터치 스냅" 같은 표현, 영업일 1~3일 출고, 수령 후 7일 이내 반품 조건도 모두 제가 입력하지 않은 내용이에요.
AI 채팅에 "고객 후기(REAL REVIEW) 블록은 실제 후기가 아니니 지워 주세요"라고 보내자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라는 답이 왔어요. 무료 계정에서는 AI 수정 기능을 아예 쓸 수 없는 거예요. 편집 화면에서 블록을 손으로 지울 수는 있으니, 후기는 직접 걷어 내야 해요.
4판, 크리에이지
크리에이지는 만들기 전에 상품 기획과 디자인 기획을 두 단계로 나눠 확인하더라고요.새 계정에는 크레딧 200과 무료 채팅 5회가 들어 있었어요. 크리에이지는 첫 단계에서 카테고리, 상품명, 특징을 정리해 보여 주고, 다음 단계에서 참고 디자인과 추가 요청을 받아요. 제출 버튼에는 100이 적혀 있었지만, 다 만들고 나서도 크레딧은 200 그대로였어요.
정리 단계에서 하나가 어긋났어요. 사이즈가 "목둘레 2024cm", "목둘레 2428cm"로 나와 있었거든요. 20~24 사이 물결표가 빠진 거죠. 다행히 결과물 사이즈 표에는 20~24cm, 24~28cm로 제대로 찍혔어요. 완성은 제출을 누르고 3분 30초쯤 뒤였어요.

연출은 네 곳 중 제일 꼼꼼했어요. 줄자로 고양이 목둘레를 재는 장면은 사이즈 안내에 딱 들어맞고, 생일 케이크 앞 장면은 "생일용"이라는 입력을 그대로 그림으로 옮겼어요. 사이즈 표에 "자묘/소형묘", "일반 성묘"처럼 고양이에게 맞는 말을 골라 쓴 것도 반가웠고요.
문제는 상품 정보 사진을 확대했을 때 보였어요. 스카프 뒤쪽이 찍찍이였거든요.

제가 입력한 건 분명히 똑딱단추였어요. 그런데 사진 바로 아래 표에는 또 "이지 스냅 플라스틱 단추"라고 적혀 있어서, 그림과 글이 서로 맞지 않아요. 제조국이 "대한민국"으로 채워진 건 여기서도 같았고, "자극 없는 100% 순면 원단", "오후 2시까지 주문 시, 오늘 출발!" 문구에 BEST 배지까지 덤으로 붙었어요.
채팅으로 "제품 상세 정보의 제조국 '대한민국'은 제가 입력한 정보가 아니니 지워 주세요"라고 보내 봤어요. 30초도 안 돼 표에서 제조국 줄만 쏙 사라지고 나머지는 그대로였어요. 남은 무료 채팅은 3회였고요. 고쳐 달라는 말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들은 곳은 크리에이지였어요.
네 곳 한눈에 비교
누가 먼저 완성했을까? · AI가 일한 시간
망고보드와 후커블은 AI가 계획이나 기획안을 짜는 시간까지 쟀고, 그 내용을 제가 읽고 확인 버튼을 누르기까지 걸린 시간만 뺐어요. 크리에이지는 2단계 기획까지 마친 뒤 제출 버튼을 누른 순간부터 시간을 쟀어요.
| 후커블 | 망고보드 | 드랩아트 | 크리에이지 | |
|---|---|---|---|---|
| 무료로 주는 것 | 체험 500후큰(11월 8일까지) | 매일 300P | 신규 1회 | 크레딧 200, 채팅 5회 |
| 한 번 만들고 남은 것 | 265후큰 | 0P | 무료 1회 다 씀 | 크레딧 200, 채팅 4회 |
| 결과 크기 | 16페이지, 세로 30,764px | 860×1100px 8장 | 세로 23,709px | 섹션 17개 |
| AI로 고치기 | 가능, 1분 50초 | 포인트 충전 필요 | 무료 계정 불가 | 가능, 30초 안쪽 |
| 지어낸 것 중 눈에 띄는 것 | 고객센터 시간, 세탁 기호 5개 | 만족도 99%, 세탁 영상 버튼 | 후기 3개, 별점 1개 카드 | 제조국, 찍찍이 그림, 오늘 출발 |
네 곳이 약속이나 한 듯 똑같이 한 일도 있어요. "겉감 면 100%"를 모두 "순면 100%"로 바꿨고, 교환·반품이나 배송 조건도 하나같이 알아서 채웠어요. 판매자가 정해야 할 약속을 AI가 먼저 정해 버린 셈이죠.
그러니 어느 도구를 쓰든 마지막엔 제가 넣은 문장과 결과를 한 줄씩 맞춰 봐야 해요. ✅
그걸 감안하고 고른다면 이 정도로 나눌 수 있어요.
- 착용 사진이 제일 중요하면 후커블이에요. 실제 고양이를 닮은 착용 컷을 여러 장 새로 그려 줬어요. 다만 무료 체험으로는 파일을 못 받아요.
- 매일 조금씩 써 보고 싶으면 망고보드예요. 300P가 매일 채워지니 하루 한 번은 공짜로 뽑을 수 있어요. 고칠 부분은 편집기에서 직접 손봐야 하고요.
- 일단 틀부터 빨리 보고 싶으면 드랩아트예요. 결과가 30초면 나오는 대신 후기 블록부터 지우고 시작해야 해요.
- 만든 뒤 고칠 게 많아 보이면 크리에이지예요. 채팅으로 콕 집어 고쳐 달라고 했을 때 가장 정확하게 따라왔어요.
네이버쇼핑에 올리기 전에 볼 AI 표시 기준
네이버는 7월 10일부터 쇼핑 상품에 쓰는 AI 생성물 기준을 더 까다롭게 바꿨어요.뉴스1 보도를 보면 생성형 AI로 만든 상품 설명에는 그 사실을 밝혀야 하고, 문구와 아이콘 중 어느 쪽으로 표시해도 괜찮대요. 머니투데이방송은 쇼핑 광고에 쓰는 AI 콘텐츠는 표시가 의무이고 블로그 같은 일반 콘텐츠는 권장이라고 전했어요. 그럼 상세페이지는 어느 쪽일까요? 보도마다 표현이 달라서 스마트스토어센터 공지를 직접 보는 편이 안전해요. 공지 원문은 판매자로 로그인해야 열리는 탓에 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AI 상세페이지를 아예 못 올리는 품목도 있어요.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유아식품, 신선식품, 의약외품, 위험 화학물질, 이미용 가전, 그리고 반려동물용 건강식품·간식·건강관리용품이에요. 이번 스카프는 목록에 없지만, 같은 반려동물 카테고리라도 간식이나 영양제를 판다면 AI로 만든 상세페이지를 올리면 안 돼요.
표시만 하면 끝도 아니에요. 소비자를 속이거나 상품 정보를 왜곡하면 안 된다는 조건이 붙고, 어기면 쇼핑 검색에서 빠지는 식의 조치를 받을 수 있대요. 이번에 나온 만족도 99%나 가짜 후기, 입력에 없는 제조국도 그대로 올리면 판매자가 한 말이 돼요.
AI 상세페이지 무료로 만들 수 있나요
네, 무료 계정으로도 네 곳 모두 한 번은 끝까지 만들 수 있었어요. 다만 후커블은 무료 체험 결과를 파일로 내려받을 수 없고, 망고보드는 한 번 만들고 나면 그날 포인트가 바닥나요. 드랩아트는 신규 가입 때 1회를 주고, 크리에이지는 첫 생성에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았어요(2026년 10월 25일 기준).
AI 상세페이지 비교하면 어디가 제일 빠른가요
가장 빠른 곳은 드랩아트예요. 결과가 30초 안팎에 나왔어요. 망고보드와 크리에이지는 3분 조금 넘게, 후커블은 4분 정도 걸렸어요.
AI가 만든 상세페이지를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권하지 않아요. 네 곳 모두 입력에 없던 내용을 끼워 넣었거든요. 소재 표현과 배송·반품 조건은 네 곳에 공통으로 들어갔고, 도구에 따라서는 제조국, 가짜 후기, 만족도 숫자까지 붙었어요. 판매자가 약속할 수 없는 문장은 먼저 지운 뒤에 올리세요.
상세페이지 AI 표기는 꼭 해야 하나요
네이버쇼핑은 7월 10일부터 생성형 AI로 만든 상품 설명에 문구나 아이콘으로 AI 표시를 달도록 했어요. 보도에 따르면 쇼핑 광고에는 반드시 달아야 하고, 블로그 같은 일반 콘텐츠에는 달기를 권한다고 해요. 정확한 범위는 스마트스토어센터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반려동물 용품도 AI 상세페이지를 쓸 수 있나요
옷이나 스카프 같은 패션 용품은 제한 목록에 없어요. 반려동물용 건강식품, 간식, 건강관리용품을 판다면 얘기가 달라요. 이 품목들에는 AI로 만든 상세페이지를 네이버쇼핑에 올릴 수 없어요.